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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어려운 것은... 제가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저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한글을 읽기였습니다. 예를 들면 ㅅ이 받침일 때 `비슷하다`는 `비스타다`라고 발음합니다. 당시 저는 왜 ㅅ이 ㅌ으로 변화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발음 대신에 더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듣기. 한국 친구하고 이야기할 때 저는 잘 알아들을 수 없어서 친구한테 `다시 말해 줘`나 `좀 더 천천히 말해 줘`라고 자주 부탁합니다. 한국 학생들하고 즐겁게 이야기하기 위해 듣기 실력을 늘고 싶습니다. 정말로...
2013년 5월 23일 오후 3:05
교정 · 4
1

저에게 어려운 것은...

제가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저에게 ( you do not need to repeat it again ) 가장 어려운 것은 ( i would rather say 가장 어려웠던 것은)  한글을 읽기였습니다.
예를 들면 ㅅ이 받침일 때 `비슷하다`는 `비스타다`라고 발음합니다.
당시 (때로) 저는 왜 ㅅ이 ㅌ으로 변화하는지 ( 변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발음 대신에 더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 지금은 발음보다 듣기는 더 어렵더라고요 )

듣기.

한국 친구하고 이야기할 때 저는 잘 알아들을 수 없어서 친구한테
 다시 말해 달라고 하고  `좀 더 천천히 말해달라고도  자주 부탁합니다.

한국 학생들하고 즐겁게 이야기하기 위해 ( 즐겁게 이야기를 할수 있게 or 할도록  듣기 실력을 늘고 늘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2013년 5월 23일
1

저에게 어려운 것은...

제가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저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한글을 읽기였습니다.
예를 들면 ㅅ이 받침일 때 `비슷하다`는 `비스타다`라고 발음합니다.
당시 저는 왜 ㅅ이 ㅌ으로 변화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발음 대신에보다 더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듣기.

한국 친구하고 이야기할 때 저는 잘 알아들을 수 없어서 친구한테
`다시 말해 줘`나 `좀 더 천천히 말해 줘`라고 자주 부탁합니다.

한국 학생들하고 즐겁게 이야기하기 위해 듣기 실력을 늘고 싶습니다. 정말로...

 

 

 

한국어 작문 정말 잘하시는데요? 부럽네요! :) 

2013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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