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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ne zhu
한국어 문법 한국어 독학으로 공부하니까 가끔씩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을때 누구한테 도움을 구할지도 몰았는데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도와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요. 요즘 한국어 문법 공부하고 있는데요. 좀 이해가 못하는 부분이 있어 그러는데 그 "...듣...듣"과 "...건...건" 어떻게 다를까요? 혹시 여러분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17년 3월 23일 오전 11:52
답변 · 5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니까 가끔씩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을 때 누구한테 도움을 구'해야 할지' 몰'랐'는데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도와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요. 요즘 한국어 문법 공부하고 있는데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데 그 "...듣...듣"과 "...건...건" 어떻게 다'른'까요? 혹시 여러분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국립국어원 표준대사전 참고( http://stdweb2.korean.go.kr/main.jsp ) '듯'인가요? 아니면, '듣'인가요? 1. -듯 -듯 1) ((‘-은 듯 만 듯’, ‘-는 듯 마는 듯’, ‘-을 듯 말 듯’ 구성으로 쓰여))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러지 아니한 것 같기도 함을 나타내는 말. ¶ 잠을 잔 듯 만 듯 정신이 하나도 없다.<과거 : 자(자+다)+-ㄴ 듣> 그는 신문을 보는 듯 마는 듯 뒤적거리고만 있다.<현재 : 보(보+다)+는 듣> 돌탑이 무너질 듯 말 듯 위태로워 보인다.<미래 : 무너지(무너지+다)+ㄹ 듣> 2) ((‘-ㄹ 듯 ㄹ 듯 하다’ 구성으로 쓰여))‘행동하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것처럼 보임’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안타깝게도 수돗물은 나올 듯 나올 듯 하면서도 나오지 않았다. 영희가 무엇인가 말할 듯 말할 듯 하다가 끝내는 종종걸음 치며 사라졌다. 선혜는 자신과 권오송의 인연을 점치듯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하며 이어지는 배 껍질을 바라본다.≪박경리, 토지≫ 2. -건 -건 '건'은 ''거나'의 준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이 일어나도 뒤 절의 내용이 성립하는 데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간에’나 ‘상관없이’ 따위가 뒤따라서 뜻을 분명히 할 때가 있다. ¶ 그가 '칭찬을 하거나 비난을 하거나'(칭찬을 하건 비난을 하건) 너는 신경 쓸 것 없다.<하(하+다)+건> 겉모양이야 '어떻거나'(어떻건) 실질이 중요하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물이거나 불이거나'(물이건 불이건) 간에 가리지 않는다.<물이(물+이+다)+건, or 물+이(이+다)+건> 그분이 '오시거나 가시거나'(오시건 가시건) 나와는 상관없다. 그가 꽃을 '좋아했거나 좋아하지 않았거나'(좋아했건 좋아하지 않았건) 간에 나는 꽃을 선물했다.<좋아했(좋아했+다)+건>
2017년 3월 23일
Hello i want to improve english english
2017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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