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 동안 일본어를 가르쳐 왔습니다. 첫 해외 여행은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 놓았습니다. 그 후, 별다른 준비 없이 영국에서 6개월간 유학하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에 부딪혔습니다. 모든 순간이 즐거웠던 것은 아니었고, 그 쓰라린 경험이 바로 제 수업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6년 동안 일본어를 가르쳐 왔으며, 일본으로 여행을 가거나 일본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는 분들을 돕는 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 수업은 실제 대화에 중점을 둡니다. 단순히 문법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를 이해하여 적절한 단어를 선택함으로써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전에는 영어와 수학 과외 선생님 및 학원 강사로 일했으며, 초등학교와 방과 후 프로그램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했습니다. 제 수강생들의 연령대는 9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합니다.
“시험에 합격했어요!”라는 말을 듣거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때면 선생님으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주로 『미나노 니혼고』를 사용하지만, 수제 교재를 포함해 각 학생의 수준에 맞춰 수업을 진행합니다. 제 모토는 신뢰를 바탕으로 즐겁고 보람찬 배움의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본을 가로지르는 이야기’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수업에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수강을 고려 중인 분들께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나라 문화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는 상호 신뢰를 쌓고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굳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