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이 작문은 제가 번역해 봤던 단편 소설입니다. 원저작물은 여기입니다: http://bbc.co.uk/programmes/articles/V4Yt3PSr7d9xRy8yNsZQk7/the-boy-who-came-by-boat) 보트로 온 소년 2039년. 전쟁, 질병, 그리고 기후가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었다. 오염, 폭행 및 질병이 공기를 포화시켰다. 부모님은 애들한테 주의한다고, 이상하게 보이는 사람을 피한다고, 아픈 사람으로 가까이 가면 안된다고 했다. 어느 맑은 하루는 소년 2명이 우연히 만나게 됐다. 톰이 들어가지 금지된 산성 바다를 보면서 해변에 서 있었다. 갑자기 다가오는 보트를 알렸다. 보트가 가까이 오면서 작은 소년을 봤다. 단 몇 초 만에 보트가 해안으로 톰의 바로 옆에 쓸려 왔다. ‘무우...’ 소년이 힘 없게 말했다. ‘무우우...’ 소년이 손가락으로 자기를 가리키면서 말했다. ‘내 이름은 톰이야’ 소년이 보트를 내렸고 톰 쪽을 향해 걸음을 몇 개 걸었다가 쓰러졌다. ‘무우우.... 물....’그가 다시 말했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입을 가라켰다. ‘물!’ 톰이 의식했다. 소년이 물을 필요했다. 톰은 바닷가에 있는 자기 집으로 달렸다. ‘금방 한 소년이 보트로 왔는데 물을 필요했대’ 부엌에서 밥을 먹고 있는 부모님에게 톰이 외쳤다. ‘나가지 말고 여기 남아 있어!’ 톰의 아버지가 말했다. ‘얘가 병이 있을 수도 있잖아!’ ‘근데, 아빠, 아무것도 안 하면 얘가 죽어 버릴 지도 모르는데.....’ ‘그것은 그렇지만 우리 문제 아니야. 자기 왔던 곳에 남았어야 했으니까’ 톰 엄마가 말했다. 톰은 부모님의 마음을 바꾸지 못하는 것을 알았지만 그 소년을 죽게 내버려두지 못했다. 물을 한 갑을 잡아 들고 나갔다. ‘뭐 하고 있어? 물 갑은 얼마나 비싼지 몰라?’ 아빠는 톰 뒤에대고 소리쳤다. 톰은 그 소년을 거의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찾았다. 소년에 이르고 물을 마실 것에 도움을 주었다. 소년이 계속 물을 마셨다. 몇 분 후에 살아 돌아온 것 같았다. 갑자기 소년은 톰의 팔목을 붙잡고 강하게 짰다. 구깃구깃한 종 한 장을 주머니로 빼 톰의 주먹 안에 줘 놓았다. 톰은 종을 읽는 했지만 굴을 알 수 없었다. 종을 가져서 집에 돌아갔다. 부모님은 톰에게 극도로 화가 났다. 어차피 톰은 종을 부모님에게 줬고 엄마가 소리내어 읽었다. ‘바다에서 있는 사람들. 저는 긴급한 소식을 알려드려서 아들을 보냅니다. 지금 당장 바다를 떠나야 합니다. 큰 폭풍이 물려옵니다. 모든 분들에게 집을 떠나고 내륙으로 가라고 하십시오. 파도가 주택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 소년이 주의해 주기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내걸리는 것을 부모님은 깨달았다. 자기의 태도가 틀렸다고 이해했다. 톰과 소년의 가치관이 다르면 만약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다.
Oct 9, 2020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