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nna
#moreфон2020 Day 17/31.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제 고양이는 제가 일찍 일어나도록 도와주었어요. 커피를 마시고 나서 중국어 수업을 받았어요. 선생님과 절반의 시간 동안 한자를 썼어요. 사실 한자를 모습을 기억하기가 좀 어려워서 잘못 할까 봐 걱정했지만 어쨌든 다음에 계속 배워보겠어요. 그 후 오후에 어떤 한국 의사가 왠지 저한테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아마도 이 사람은 인생에서 로맨스가 부족할 거예요. 저도 기끔 사랑에 대한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다른 젊은 학생이 저에게 사람들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뭐라고 물어봤어요. 또한 흥미로운 주제이네요. 또, 오늘은 매일의 걱정으로 가득 찬 하루가있었어요. 또, 저녁에 가족과 함께 좋은 영화를 볼 시간이 남았던 것이 좋았어요. 그렇게 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냈어요.
Dec 18, 2020 4: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