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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le
Having a Language Notebook - 언어 공책

Hi all! Just thought I'd start another discussion - when you're learning a language, do you have/use a language notebook? Do you use it often, and what kinds of things do you write in it? Also, if you end up having tons of notes in your notebook, how do you organize it or try to learn everything (or almost everything) in it?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른 또 토론을 하는것 시작하고싶구요. 여러분이 언어를 배울때, 언어 공책이 가지 고 있나요? 자주 사용하나요? 또 그것에 무엇을 써요? 공책에서 많이 노트가 쌓게 되면 어떻게 정리하거나 모든 (아니면 거의 모든) 노트를 외워/공부해요?

Sep 29, 2016 7:52 AM
Comments · 3
Suhyun씨, Akera씨 재밌는 대답을 줬어서 감사해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을땐 한국어 공부 방법이 너무 좋지 않아서 ㅋㅋ 많은 한국어 문법만 적었는데 절대 막 기어하지 않았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제 한국어 공책은 훨씬 더 달라요. 문법들 아직 쓰는데 공책의 대부분은 다른 것들 포함해요. 예를 들어서 iTalki로 한국어 수업을 할때마다 중요하거나 쓸모 있는 단와과 문장을 적고, 제 iTalki 글을 답글이 받으면도 적어놓거나 프린트를 하고 공책에 놓아요. 그리고 영상을 봐요 중요한 것 같은 단어를 들으면 그것도 적어요.

또 단어/문장 많이 쌓을때 - 엄청 도움이 되는 건 공책에 형광펜으로 가장 중요한 단어/문장을 강조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강조하고 외울 수 있죠. (그리고 Suhyun씨 아까 말한것처럼 단어들 계속 똑같은 거 반복하면 꼭 외우는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Akera씨 좋은 생각이 꺼내시네요 - 저도 다른 카티고리를 만들 수도 있어요!
September 30, 2016

헤헤, 이수현님 - 아, 아니면 이수휸님? 죄송합니다... 일단 젗번째로 추측할게요. 아무튼, 이수현님 말하신 대로 저도 앞에서부터 그리고 뒤에서부터 다른 것을 적어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땐 어떤 것은 공간이 얼마 필요하는지 몰랐었죠. 그래서 한국어 공책을 몇 달 뒤에 새롭게 만들어야 했어요. 그리고 다시 공간에 대한 추측은 정확하지 않았더라고요.

맨 앞에서는 문법을 적으놓기로 결정했어요. 조사 (postpositions, like 와, 까지, 만) 목록을 썼고 그 뒤에 다른 문법을 그냥 배운 순서로 적었어요. 공책의 30%를 문법을 쓰기 위해 공간이 놓았어요.

단어는 변할 수 없는 중요한 것으로 시작했어요. 숫자, 색, 인칭 대면사입니다. 그 다음에 접속사 (conjunctions)와 전치사 (prepositions)를 모일 공간을 만들었요. 이제 3번째 한국어 공책을 만들었으면, 그 뒤에 조사 (postpositions, see above) 그리고 동사 어미 (verb endings)를 적었을 겁니다. 하지만 조사와 어미는 이렇게까지 많는 줄 몰랐어요.

다른 단어를 '중요한 단어'와 '그냥 흥미로운 단어'로 나눠 적어놔요.

그리고 뒤에서부터는 다른 카티고리를 만들 장소입니다. :) 예를 들어서 좋은 문장/예문, 그리고 문법을 말할 단어를 ('동사'나 '명사'처럼) 모입니다.

손으로 적으면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가브리엘님은 공책을 써본 적이 있으십니까?

September 29, 2016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씨!


저는 이탈리아어를 공부하면서, 공책 두 권을 쓰고 있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하나지만요. 앞에서부터는 모르는 단어를 적고, 뒤에서부터는 영화나 글, 동영상 같은 것을 보고 처음 알았거나, 예전에 배웠지만 희미한 표현이라거나, 확실히 안다고 확신할 수 없는 것들을 적어놓고 있어요. 

사실 공책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시간 날 때라던지, 간간히 할 일 없을 때 들여다보고 있어요. 문법 같은 건 보면 괜히 싫어지니까(?) 잘 안 적고요. 정말 중요한 거면 적기도 하지만요. 단어들도 그냥 계속 똑같은 거 반복해서 읽어 보거나 들여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저절로 기억나더라고요. 저는 아무래도 앉아서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ㅋㅋㅋ


가브리엘 씨는 노트 적으시나요? 혹시 좋은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September 29, 2016
Gabrielle
Language Skills
English, Korean, American Sign Language (ASL), Spanish
Learning Language
Korean, Span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