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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된 부분이 어딜까요?

기억에 남는 일

독일에 있을때의 일이다.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갔었다. 나와 같은 대학교에 친구도 있어서 같이 공부하고 있었다. 어느 날 말하기 시험을 위해 발표해야 하겠었다. 학생들은 발표에 집중하기를 위해 교실에 한명 한명씩 들어갈수 있었다. 친구와 같이 복도에서 기다렸다. 반 친구들이 25명니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리고 다른 교실에서 시험을 본 사람들이 나가기 때문에  복도가 복작해져서 불편하고 화장실문 앞에 기다렸다. 잠시 후 화장실문 앞에 우리를 보는 사람들의 눈빛이 이상해서 놀랐지만 신경을 안 썼다. 선을 씻으려고 해서 화장실에 들을 때 그 순간에 남자 화장실에 들어왔다는 생각이 들기 바람에 화장실 문을 돌아보니 문에 남자 표시가 되어 있었다. 다행이라서 화장실에서 남자가 없었다. 그 때의 창피했지만 지금은 친구들한 웃으면서 말했던 추억이다.

Apr 8, 2018 5:39 AM
Comments · 3
sorry, My correction looks bad because I am using smart phone right now. Please understand my situation. You make trivial mistake but I can understand your intention! You are good at speaking korean^_^
April 8, 2018

잘 쓰셨어요.  참고가 되도록 틀리지 않았더라도 문장들을 더 자연스럽게 고쳐 써 보았어요.


기억에 남는 일

교환 학생으로 독일에 있을 떄의 일이다. 내 친구도 같은 학교에 있어서 같이 공부하고 있었다.  한번은 말하기 시험의 발표 순서가 있었다. 집중을 위해 발표자 한 명씩만 교실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나는 친구와 같이 복도에서 기다렸는데, 친구들이 25명이나 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리고 옆 교실에서 시험을 끝낸 사람들이 나가느라고 복도가 복잡하고 불편해서 우린 화장실 문 앞에서 기다렸다. 얼마 후 화장실 문 앞의 우리를 보는 사람들 눈빛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가 손을 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을 떄 문득 남자 화장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라서  문을 다시 확인해 보니 (아차, / 아니나 다를까,) 남자 화장실 표시가 있었다.  다행히도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 순간엔 너무 창피했지만 지나고 나서는 친구들과 크게 웃으며 얘기하곤 했던 추억이다 [작은 사건이다, 에피소드다].

* 고등학교까지는 class를 '반'이라 부르고 대학에서는 '과'라고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과 친구들'이나  '과생들'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아차! = 뒤늦게 놀라며 내는 탄성 ("oh my god!").  아니나 다를까 = 혹시나 하고 생각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나타내는 부사구.  놀란 상황을 실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이런 표현들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April 8, 2018
발표 해야 했었다, 집중하기 위해 25명 이라서, 손을 씻으려고,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에, 다행이게고 화장실에는, 그때는 창피했지만 지금은 친구들에게
April 8, 2018
Ays
Language Skills
Korean, Turkish
Learning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