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anie
can you translate this into english? 해는 저물어 가고 또 아무렇지 않은 듯 늘 걷던 이 길을 걸어 어쩔 수 없단 생각에 혼자만 지쳐 의미 없는 웃음만 집에 들어와 잠을 자려 해도 못내 아쉬운 맘에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나섰어 너를 만날 수 없는 걸 알면서도 너의 집 앞에서 몇 시간째 이러고 있다 너와 나누었던 대화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걸 어쩔 수 없단 그 말에 장난치는 척 멋쩍은 내 웃음만 집에 들어와 잠을 자려 해도 못내 아쉬운 맘에 Baby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나섰어 너를 만날 수 없는걸 알면서도 너의 집 앞에서 몇 시간째 이러고 있다 너와 나누었던 대화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걸 문을 두드리고 소릴 질러보고 널 붙잡고 싶지만 이젠 더 이상 안된단 걸 너를 지워야 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알고 있지만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흩어져간다 아직도 널 버릇처럼 주고받던 흔한 인사조차도 잊지 못하고 나는 아무것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나도 알아 더 이상은 볼 수 없다는 걸
May 20, 2016 1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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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one translation, with paragraphing added. "이러고 있다" 해는 저물어 가고 또 아무렇지 않은 듯 늘 걷던 이 길을 걸어 어쩔 수 없단 생각에 혼자만 지쳐 의미 없는 웃음만 집에 들어와 잠을 자려 해도 못내 아쉬운 맘에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나섰어 너를 만날 수 없는 걸 알면서도 너의 집 앞에서 몇 시간째 이러고 있다 너와 나누었던 대화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걸 어쩔 수 없단 그 말에 장난치는 척 멋쩍은 내 웃음만 집에 들어와 잠을 자려 해도 못내 아쉬운 맘에 Baby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나섰어 너를 만날 수 없는걸 알면서도 너의 집 앞에서 몇 시간째 이러고 있다 너와 나누었던 대화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걸 문을 두드리고 소릴 질러보고 널 붙잡고 싶지만 이젠 더 이상 안된단 걸 너를 지워야 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알고 있지만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흩어져간다 (아직도 널) 버릇처럼 주고받던 흔한 인사조차도 (잊지 못하고) 나는 아무것도 못한 채로 계속 서 있다 나도 알아 나도 알아 더 이상은 볼 수 없다는 걸 "That's What I'm Doing" With the sun going down As if nothing ever happened I walk this street as I always did Thought of its finality upon me Wearied, alone, laughing vacuously I was home trying to get some sleep But this stubborn regret This despair headed me out blindly Knowing I couldn't see you anymore For hours I wait before your house That's what I'm doing My mind consumed so much By our conversations Not a word coming out of my mouth I continue to stand here And I know only too well That I can't see you anymore When you said you couldn't help it I laughed nervously feigning a joke I went home, tried to get some sleep But this stubborn regret This despair headed me out blindly Knowing I couldn't see you anymore For hours I wait before your house That's what I'm doing My mind consumed so much By our conversations Not a word coming out of my mouth I continue to stand here And I know only too well That I can't see you anymore My arm wants to bang the door To scream, to hold you back Even as I know it's no use anymore And that I must erase you now Even as I know it so painfully well Those hours we shared together They go up in smoke now Not sparing even the casual hi's We used to exchange habitually Unable to change a thing I continue to stand here And I know only too well That I can't see you anymore
May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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