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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za
Translate, please TT "내 인생 첫 작업실이였다. 콩만한 작업실,나름 안락하게 꾸며본답시고 이것저것 손떼 뭍혀가며 정 들였던게 엊그제 같은데,더 좋은 곳으로 옮기지만 막상 떠나려니 뭔가 아쉽다.내가 번 돈으로 처음 음악장비들을 사고 작업을 할수있다는 환경만으로도 하루종일 행복했었는데.요즘 '나'라는 인간은 익숙함에 무뎌져 행복을 우울로 바꿔 느끼고있었다는 걸 한심할 따름이지만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새 작업실에서 다시 초심으로, 또 그 초심을 익숙함에 우울로 바꿔 느끼지 않도록.행복하게 음악을 할수 있도록.나무보다 숲을 보는 삶이 아닌 나무보다도 작은 잡초하나에도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끼며 더 열심히 인생을 음악을 만들어가야겠다." thanks ^^
Nov 7, 2016 6: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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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s · 2
She asked to translate, I believe the context is written by korean
November 7, 2016
wow you are freaking good at Korean writing.
November 7, 2016
Luiza
Language Skills
Korean, Portuguese
Learning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