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봤자'와 '아/어도'의 차이점 책에서 한 문장 읽었어요. 바로... '정부야 니가 아무리 떠들어봤자 내가 개처럼 일해서 집을 사나봐라 그 돈으로 술이나 사먹지’ 하는 문과여자가 있다. 이 문장 안에 '아/어봤자'가 있어요. 그게 'even if'의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아/어도'로 바뀔 수 있어요? 둘의 차이가 뭐예요? 답을 아시는 분 있으면 좋겠어요^^
Aug 31, 2018 8:44 AM
Answers · 2
-아/어/여 봤자 is used to express the meaning “even if” or “there is no use”, and is more commonly used in spoken Korean than in written Korean. Other similar expressions are -아/어/여도 and -아/어/여 봐도, and these expressions tend to be a little more formal and less intense in nuance than -아/어/여 봤자.
August 31, 2018
비슷한 의미이며 바꿔 사용해도 됩니다. 글을 쓸때는 '떠들어봐도' 또는 '떠들어도'를 사용하는 게 좀 더 나아보입니다. 둘을 비교하면 ' ~해봤자' 가 조금 더 강하고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August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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