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 Wulan Febriarto
요즘 우리 딸이 떡뽁이를 먹고 싶고 나한테 떡뽁기를 사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일이 빨리빨리 끝내고 나서 한국 식당을 찾아 가려고 했어요. 인터넷에 보고 교외이 있는 한국 식당이 하나 찾았어요. 바로 그 식당으로 갔어요. 식당에 왔다가 손님이 많이 안 보여요. 식당 안에서 4명 밖에 없어요. 식당으로 들어가서 사장님 아저씨에게 라면하고 갈비탕을 주문했었어요. 그리고 어제 부터 잘 먹고 싶은 갈비탕도 주문했어요. 우리 딸이 너무 기쁘고 떡뽁이를 너무 매워도 1인분 잘 먹었어요. 우리딸 위해서 제가 너무 행복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데비라고합니다. 요즘 한국어를 배우고 한 글을 만들어 봤어요. 실수가 있으면 여러분 알려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
Dec 1, 2021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