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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enya
자문 or 자문가? I want to be an investment consultant. ->저는 투자자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투자자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느 것이 맞나요?
1 Nis 2015 18:43
Yanıtlar · 3
Both would be ok at least in your sentences.:) \^o^/
2 Nisan 2015
두 번째 문장인 '투자자문가' 가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 것이라 두 번째 문장이 문법적으로 맞아요. 하지만 좀 예외적으로 현재 첫 번째 문장도 한국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 투자자문: 투자에 관한 상담에 응하여 적절한 충고를 해 주는 일. 그 업무에 대한 뜻인데, 사람들이 '자문'이라는 단어를 직업의 명칭으로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도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투자자문이 되고 싶습니다', or '저는 투자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어색하지 않고,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법적으로는 맞는 말은 아닙니다. 다른 예를 들면, * '만화가' -저는 만화가가가 되고 싶습니다 (O) -저는 만화가 되고 싶습니다 (X) * '상담사' -저는 상담사가 되고 싶습니다 (O) -저는 상담이 되고 싶습니다 (X)
2 Nisan 2015
투자자문가 should be the right one, since while searching for "투자자문이", nothing found :)
1 Nisan 2015
Hâlâ cevap bulamadın m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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