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숙제 - 설득의 화술
아래는 선생님께서 받은 설득의 대가가 되는 11가지 화술이라는 자료를 참고로 자기 생각과 다른 효과적인 설득 방법이나 화술을 더 붙여서 쓴 내용이다.
****************************************************************************
우리는 누군가를에게 말로서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그렇기 때문에를 쓰면 좀더 글이 매끄러워 질 듯하네요.) 다양한 업계도 각각 마케팅 화술이 있는 법이다. 그 말인 즉슨,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생각이 있어야 하고 남에 대한 관찰력도 필요한다는 말이다. 선생님께서 준주신 자료 설득의 11가지 화술중에 3가지를에 통동의한다. 첫째, 당신이 찾아낼 수 있는 견해의 일치점이 무엇이든 거기에서 시작하라.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견해가 다르지만 서로 종견존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처음에 내가 이해가 안 되더라도 바로 비판하지 말고 계속 들어야 하고 상대방에 입장으로 생각해야 점점 이해할 수 있고 상대방도 우리의 말(의견이라는 말이 여기에 더 어울려요.)을 잘 들어줄 것이다.
두째, 푸념하지 마라. 매날 자기연민이나 사소한 일에 대해 깊이 원망하면 누구도 당신은 하는 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아마(~여서 라는 말이 있으므로 아마를 쓰는 건 불필요한 반복입니다.) 불쌍해 보여서 위로해도움을 줄 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은 말하는 것도 동정심으로 얻은 효과는 (이 문맥에서는 이 단어들이 어울려요.) 떨어지는 법이다. 세째, 당신의 주장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마라.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친하면 친할수록 말이 더 심하게 하지만(말을 더 심하게 하거나 쉽게 내뱉은 경우도 있지만이 더 어울린답니다.) 가끔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때때로 사람은 예민하거나 어떤 일에 대해 아주 중시하면 쉽게 상처를 받거나 화난다.
현대 문명 사회에 우리 싸움 대신 말다툼을 더 많이 한다.(꼭 한자어인 '현대 문명 사회'라는 말을 안 써도 '요즈음 우리 시대는' 또는 '요즘 사람들은' 또는 한자어를 조금 쓰실꺼면 '요즘 우리 사회는'이라고 써도 괜찮아요. 이런 자기생각을 가볍게 말하는 문맥에서는 현대 문명 사회는 너무 격식을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 단어라서 어색한 것 같아요.)오히려 우리 말하는 것은 몸으로 상대방을 공격한다는 것보다 더 무섭고 가슴에 피가 많이 흔린다상처를 준다. 그래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난 뒤에 논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설명해 설득력이 있는 법이다.(문장 호응이 맞지 않아요.) 그러나 나는 이 세가지 화술은 잘 알지만 가끔 잊어버려서 실수를 한다. 누구한테 말을 해도 신중해야 한다. 특히 친한 친구일 수록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도 잘 기억해야 화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사실은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도 일중일종의 배려심이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몇몇 단어들과 문장들이 문맥에 맞지 않거나 철자가 틀린 것 수정해봤어요. 한자어들이 조금씩 나오던데 쓰시기 전에 온라인 국어사전이나 한자사전에서 헷갈리시는 것은 한번 검색해서 확인해 보시고 적으시면 더 매끄럽게 글이 완성 되었을 것같아요. 아래 사이트는 저도 뉴스보다가 헷갈리는 한자어들이 있으면 쓰는 한자사전인데. 한국어가 수준이 높아질 수록 한자어가 많이 쓰이지만 순우리말을 써야 할 때는 순우리말을 쓰는게 문맥에 더 맞을 때가 있어요.
나중에 글 쓰실 때 참조 하시면 좋겠어요.
<a href="http://hanja.naver.com/">http://hanja.naver.com/</a>
<a href="http://krdic.naver.com/">http://krdic.naver.co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