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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777
” ~ 려던 / ~으려던 참이다 "로 문장 만들기 , 좀 가르쳐주시겠어요^^.감사합니다
혼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 ” ~ 려던 / ~으려던 참이다 "로 문장 만들기 )
책에서 배운 표현과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맞았는지 틀렸는지 몰라요..
연습 문장에서 꼭 사용해야 하는 표현 " ~ 려던 / ~으려던 참이다 "
.....................
1.
A : 아직 안 일어났어?
B : 일어나려던 참이었어. 나를 신경 쓰지 마.
or
A : 아직 안 일어났어?
B : 일어나려던 참이야. 나를 신경 쓰지 마.
2.
A :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 나 밥 먹으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먹을래?
B : 저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
or
A :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 나 밥 먹으려던 참인데, 같이 먹을래?
B : 저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
3.
A: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나 밥 먹으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먹을래?
B: 응 , 나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or
A: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나 밥 먹으려던 참인데 ,같이 먹을래?
B: 응 , 나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
위에 제가 만든 문장은 자연스럽고 맞아요? (마지막 부분은 과거형하고 현재형 다 맞아요^^? )
어색한 부분에 대해 혹시 시간이 있는 분이 계시면 좀 고쳐주시겠어요?
다른 조언이 생각나시면 뭐든지 가르쳐주시겠어요?^^
또 시간이 괜찮으시면 " ~ 려던 / ~으려던 참이다 "로 다른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쉬운 대화 내용을 좀 더 만들어주시겠어요?
그런 예문을 많이 읽으면 " ~ 려던 / ~으려던 참이다 "표현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고쳐주시거나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7 de nov. de 2017 15:46
Respuestas · 2
1
1.
A : 아직 안 일어났어?
B : 일어나려던 참이었어. 나를 신경 쓰지 마.
A : 아직 안 일어났어?
B : 일어나려던 참이야. 나를 신경 쓰지 마.
"일어나려던 참이었어/참이야. 신경 쓰지 마." 이게 조금 더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알기 쉬운 주어나 목적어는 생략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2.
A :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 나 밥 먹으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먹을래?
B : 저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
or
A :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 나 밥 먹으려던 참인데, 같이 먹을래?
B : 저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
B를 "나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이렇게 바꾸는 게 좋습니다. 시제는 과거와 현재 모두 쓸 수 있습니다.
3.
A: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나 밥 먹으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먹을래?
B: 응, 나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or
A: 점심시간이 다 됐어. 정말 배고파. 나 밥 먹으려던 참인데, 같이 먹을래?
B: 응 , 나도 배고픈데 같이 가자.
둘 다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쉼표(,)는 그 다음에 공백(space)이 있어요.
응, 그래 (○)
응 ,그래 (×)
응,그래 (×)
응 , 그래 (×)
이건 마침표(.) 및 기타 부호들(?, !, :)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밖에 '-(으)려던 참이다'로 문장을 지어 보겠습니다.
(1)
어머니: 내일 시험이라며? 언제까지 폰만 볼 거니?
딸: 이제 막 (공부하려던 참이었어요).
(2)
민수: 나, 이번 방학 때 중국으로 여행 (갈 참인데), 넌 그때 뭐 해?
영철: 글쎄. 딱히 할 걸 생각하지는 않았어.
(3)
손자: 할머니! 손님 오셨어요.
할머니: 오냐. 안 그래도 소리 듣고 (갈 참이었단다).
'-(으)려던 참이다'는 '-(으)려는 참이다' 및 '-(으)ㄹ 참이다'와 비슷합니다. 시제 차이이긴 한데, 현재에 대한 서술이면 대체로 구분 없이 쓸 수 있습니다.
- 이제 밥 먹으려던 참이야.
- 이제 밥 먹으려는 참이야.
- 이제 밥 먹을 참이야.
모두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밥 먹을 참이야'는 '이제 밥 먹을 참이었어'가 조금 더 자연스럽습니다. 나머지 두 문장은 모두 과거형 '참이었어'를 써도 큰 의미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명백히 과거의 일을 나타낼 때에는 과거형을 써야 합니다.
- 아까 밥 먹으려던 참이었어.
- 아까 밥 먹으려던 참이야. (×)
- 아까 밥 먹으려는 참이었어.
- 아까 밥 먹으려는 참이야. (×)
- 아까 밥 먹을 참이었어.
- 아까 밥 먹을 참이야. (×)
그리고 '-(으)려던/려는/ㄹ 참이다'는 '-(으)려고 하다'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밥 먹으려던/먹으려는/먹을 참이야. = 밥 먹으려고 해.
- 밥 먹으려던/먹으려는/먹을 참이었어. = 밥 먹으려고 했어.
감사합니다.
27 de noviembre 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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