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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ieszka
안년하세요.
이 연습 문장 맞아요?
- 바닥은 물바다가 됐어요! 어떡게?!
- 지운의 옷이 바람으로 버석버석하고 있었어요.
- 초대장을 안 받았는데 저는 어쨌든 가고 싶지 않았어요.
- 매년 11월 1일에 저는 너무 우울해요.
- 내년에 언니랑 우리는 핀란드에 갈 거예요. 그 다음 년에 우리는 한국에 갈래요.
2024년 1월 3일 오전 11:37
답변 · 2
1
잘 쓰셨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하려면 아래처럼 고칠 수 있어요.
- 바닥은 물바다가 됐어요! *어떡해?! (어떡해 =' 어떻게 해'가 줄어든 형태. '어떡게'는 틀린 표현)
- 지운의 옷이 바람으로 버석버석하고 있었어요.
* '버석버석하다'는 바람과 관련해 쓰기는 조금 어색해요. 바람에 *펄럭펄럭하다, 또는 '바람에 *펄럭이다'가 좋을 것 같아요.
- 초대장을 안 받았는데 저는 *어차피 (or 어쨌든) 가고 싶지 않았어요.
* 어차피 = 어떤 새로운 일이 원래의 생각, 계획과 별로 다르지 않아서 개의치 않는다는 뜻.
* 어쨌든 = 어떤 일을 더 이상 논의하지 않고 다른 주제로 넘어갈 때 많이 쓰는 말.
- 매년 11월 1일에 저는 너무 우울해요. Good.
- 내년에 언니랑 우리는 핀란드에 갈 거예요. 그 다음*해에 우리는 한국에 갈래요.
* '다음', '지난' 등의 고유어와는 주로 '해'가 쓰이고 '년'은 한자어와 쓰여요 (예: 작년, 내년, 매년).
2024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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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ieszka
언어 구사 능력
중국어(북경어), 영어, 한국어, 폴란드어
학습 언어
중국어(북경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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