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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기억에 남은 선물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과 관심 가득 찬 선물을 받을 때마다 마음속에서 따뜻해진다. 내 보기엔 다 소중한 보물 같다.그 선물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 고등학교때 동창으로 받았던 작년 새로 나온 책-<아무도 내손을 잡아주지 않을 때>를 꼽는다.
이 책은 보통 책이 아니다.왜냐하면 이 건 친구가 격려로 나에게 준 것이기 때문이다. 작년 초 내 가장 친한 친구는 내곁에 떠나서 외국에 유학하기로했다. 이 소식은 오기가 몹시 갑자스롭기 때문에 좀 놀라면서 슬픈 느낌도 있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낙천적인 사람이 편이 아니다.항상 작은 일에도 심각하는 데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괴로움이 시자되는 것 같다.그래서 옛전에 늘 친구에게 고민과 걱정을 남기없이 말하다.친구도 언제나 조용하게 듣는다.그런데 친구과 이별한후에 거리감으로 다소 영향도 있다.친구가 옆에 없는 날짜 생각보다 더 외롭고 괴롭다.
작년 겨울까지 어느 날 나는 친구에게 그 책을 받았다.책을 펼치고 보니 소표지에 ‘아무리 미운 꽃이라도 잘 키우면 아름답다’라고 써 있다.그날의 밤에 꼼꼼히 읽으면서 감동도 있고 소득도 많이 있다. 아무도 내손을 잡아주지 않을 때 비록 아름다운 추억만 있고 친구거나 가족거나 옆에 없어도 그들 생각이 나서 또 웃음을 나올 수 있으면 억울하지 않고 행복하다.이별이란 것이 존재로 우리 인생가 완정하게 될 수 있다.누군가와 헤어져도 이렇게 고마움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PS.한국어로 글을 쓰는 게 가장 어렵다...@_@
15 mrt. 2011 05:19
Correcties · 3
잘 쓰시는 걸요. 왠지 가슴에서 무언가가 뭉클했어요. 봄이라서 그런지 감성 충만이네요. :)
고친 글 : <a href="http://www.coreanbigsis.com/forum/?mingleforumaction=viewtopic&t=32#postid-33">http://www.coreanbigsis.com/forum/?mingleforumaction=viewtopic&t=32#postid-3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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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ar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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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Taalvaardigheden
Chinees (Mandarijn), Chinees (Kantonees), Chinees (Shanghainees), Engels, Italiaans, Japans, Korea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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