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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파랗다" 정확히 무슨 색이에요? blue vs. green "하늘이 파랗다" "금발에다 파란 눈이다" 이런 경우에 "파랗다"는 청색 / blue란 뜻인 것같아요. 근데... "밭은 파랗다" "건널목에서 파란불을 기다린다" 여기서는 초록색 즉 green 이죠. 외국인 눈에는 이게 어중간한 게 아닙니다. 100%, 완전 다른 색깔인데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비슷해 보이나요?? How can I tell which one it means? 그냥 문맥을 보고 구분해야 되나요?
18 feb. 2015 12:38
Antwoorden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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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다'라는 말을 green 하고 blue 중에 고르라면 blue가 맞죠. 근데 파랗다라는 말이 blue라는 뜻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푸르다'라는 뜻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산이나 밭을 보고 푸르다=파랗다 라고 하기도 하는 거죠. 푸르다라는 말은 '맑고 풀의 빛깔같이 선명하다'라고 정의되어 있네요. 그리고 예외적으로 신호등은 초록색이지만 파란불이라고 부르죠.. 이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알아두시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전 가끔 초록불이라고도 한답니다.. 초록불도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대부분이 파란불이라고 하죠..
19 februari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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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은 초록색이고 신호등도 초록색불이 맡습니다. green 하늘과 바다 금발에 파란눈은 파란색이 맞습니다. blue 다만 어른들이 그냥 파랑색+ 초록색= 푸르스름하다보니 그냥 파란불, 파랗다 라고 말하는 것이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것 뿐입니다. 초록색은 초록색이고 파란색은 파란색입니다.
18 februari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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