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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마야
Dialogue between friends 태연: 원영이 안녕! 원영: 안녕! 태연: 오랜만이야. 넌 요즘은 뭐 해? 원영: 연세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 태연: 좋겠다. 나는 어제 내 친구 리에를 만났어. 리에가 지금 어학다을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어. 원영: 그렇구나! 태연: 응, 근대 리에가 나에게 요즘은 돈 때문에 많이 걱정해서 한국에서 공부할지 고향에서 공부할지 생각중이라고 했어. 원영: 근데 장학금이 많이 있어. 장학금을 타면 돈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어. 태연: 아 진짜? 난 몰았어. 넌 장학금이 있어? 원영: 응, 있어! 네가 리에에게 장학금을 신청하라고 해. 그리고 돈을 더 필요하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어. 태연: 리에가 한국사람이 아니니까 아르바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원영: 얻을 수 있지! 외국인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많아. 태연: 아, 진짜? 어떤 아르바이트? 원영: 예를 들어 번역 일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같은 것 태연: 그럼 내가 리에에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볼게. 원영: 좋아. 장학금을 신청할때 도움이 필요하면 나에게 말해 줘 태연. 응! 아, 그리고 리에가 다음주 수요일에 만나자고 했는데 같이 갈래? 원영: 좋아! 다음주 수요일에 만나! * I tried to write a friendly conversation in Korean. It was very difficult for me, so I'm sure there are many mistakes. In addition to spelling and grammar mistakes, if anything sounds unnatural / would be better if written another way please let me know! Thank you in advance.
2 kwi 2016 14:56
Poprawki · 5

Dialogue between friends

태연: 원영이 안녕!
원영: 안녕!
태연: 오랜만이야. 넌 요즘은 /요즘엔 뭐 해?
원영: 연세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
태연: 좋겠다. 나는 어제 내 친구 리에를 만났어. 리에가 지금 어학을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어.
원영: 그렇구나!
태연: 응, 근대 리에가 나한테 요즘은 돈 때문에 많이 걱정해서 한국에서 공부할지 고향에서 공부할지 생각중이라고 했어 /하더라.
원영: 근데 장학금이 많이 있어. 장학금을 타면 돈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어.
태연: 아 진짜? 난 몰어. 넌 장학금 받았어?
원영: 응, 받았어! 네가 리에에게 장학금을 신청하라고 해. 그리고 돈을 더 필요하면 아르바이트를 /알바도 할 수 있어.

아르바이트 is right, but When we talk with our friends, we usually also use "알바"

태연: 리에가 한국사람이 아닌데 아르바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알바를 할 수 있을까?
원영: 얻을 수 있지! 외국인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많아.
태연: 아, 진짜? 어떤 아르바이트?
원영: 예를 들어 번역 일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같은 것 /가르치는 일 같은 거
태연: 그럼 내가 리에에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볼게.
원영: 좋아. 장학금 신청할때 도움이 필요하면 / 모르는게 있으면 나에게 말해 줘
태연. 응! 아, 그리고 리에가 다음주 수요일에 만나자고 했는데 같이 갈래?
원영: 좋아! 다음주 수요일에 만나!

* I tried to write a friendly conversation in Korean. It was very difficult for me, so I'm sure there are many mistakes. In addition to spelling and grammar mistakes, if anything sounds unnatural / would be better if written another way please let me know! Thank you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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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hanged some sentences to more natural or used one. and ㄱㄷ미ㅣㅛ Good work! 

^^/~~


2 kwietnia 2016

Dialogue between friends

태연: 원영아, 안녕!
원영: 안녕!
태연: 오랜만이야. 요즘 어떻게 지내?
원영: 연세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
태연: 좋겠다. (나는) 어제  내  친구 리에를 만났어. 리에가 지금 어학당(을)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
원영: 그렇구나!
태연: 응, 근 리에가 나에게 요즘 돈 때문에 걱정이 많더라. 한국에서 계속 공부할지 고향에서 공부할지 생각 중이라고 했어(or 중이래).

원영: 근데 장학금이 많이 있어(장학금 종류가 많으면, "장학금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장학금 금액이 많으면, "장학금 많이 주는데. or 장학금 많이 탈 수 있는데. Or just "장학금 많은데.") 장학금을 타면 돈(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어.
태연: 아, 진짜? 난 몰어. 넌 장학금이 있어(Or 넌 장학금 받아)?
원영: 응, 있어(받아 is better)! 네가 리에에게 장학금(을) 신청하라고 해. 그리고 돈 더 필요하면 아르바이트를 하면 돼.
태연: (리에가) 한국사람이 아닌데 아르바이트를 구할(or) 수 있을까?
원영: 수 있지! 외국인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많아.
태연: 아, 진짜? 어떤(or 무슨) 아르바이트?
원영: 예를 들어 번역 일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
태연: 그럼 (내가) (리에에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볼게.
원영: 그래. 장학금(을) 신청할 때 (도움이) 필요하면 (나에게) 말해 줘
태연. 응! 아, 그리고 리에가 다음 주 수요일에 만나자고 했는데(or "리에와 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같이 갈래?
원영: 좋아! 그때 만나!

 

한국 사람들이 하는 대화에 거의 가깝게 잘 쓰셨어요. 몇 가지만 신경 쓰면 되겠어요.

1. 괄호( )를 친 부분은 친구끼리의 회화에서 자주 생략되는 부분. 한국 사람들 일상 대화를 잘 들어 보세요. 주어나 목적어, 그리고 은/는 을/를 같은 조사가 생략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2. 단어  표시는 회화에서 필요 없는 부분. 있으면 문장의 흐름이 덜 자연스럽거나 혹은 의미가 조금 달라질 수 있는 경우.

3. 그 외에는 띄어쓰기, 문장에 필요한 단어, 수정한 것,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표현이 가능한 부분.

4. 제목도 영어(Dialogue between friends)가 아니라 한국어로 하면 더 좋겠습니다.


* I tried to write a friendly conversation in Korean. It was very difficult for me, so I'm sure there are many mistakes. In addition to spelling and grammar mistakes, if anything sounds unnatural / would be better if written another way please let me know! Thank you in advance.

3 kwietni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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