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연습 - #1
(여러가지의 문밥을도문법을 연습합니다.)1. 상하다
- 하숙짐집 부엌에 내려갔을때 라줌(?) 요리를가 벌써 상하셔 있어요 상해 있었어요.
- 엄마가 상한 음식을 버리재요.
- 식는 맛이 상한듯이잖아.
2. 시장하다 ( This is formal phrase for becoming hungry. So it would be nicer if the objects were someone you need to say formally)
- 일하면서 자주 시장하는 되서 일을 끊까지 먹는 할수 있을 것을 기데해야 뒤...
일하면서 자주 시장해져서 일을 끝낼 때까지 먹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야 돼(기다려야 해).
-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보니까 괘 시장할텐데...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아서 꽤 시장할텐데...
- 음식 냄새가 상하는 물고기처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척이다.
3. 편잖으시다 - 편찮으시다.
- 엄마가 밤새도록 동안 일하고 있어서 편잖으신게 뒸어요. 찮아 지셨어요
- 할아버지가 편잖찮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
- 한국 겨울은 보통 추워니까추우니까 편잖으신게편찮게 뒨지도되셨는지도 모르겠어
4. 뵙다
- 네내일 나들이 수업에 상선생님을 뵙습니다.
-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을 연락했따가해서 뵈웠었어요.
- 압바가 어렸을때 가끔 변찮으신 척해서 일에 뵈워 하지 안다고 하셨어요.
5. 맞추다 -
-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을 들듣고 싶을때 라디오(or 주파수)를 오랫동안 맞춰(서) 찾아야 해.
- 애니메션을 그린 후에 컴퓨테에서 timing을 맞춰요.
- 가끔씩 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소리롸와 화면이 맞추지 않아요.
hope it helped, I wasn't sure about what you meant to say in those grey sentences.
단어 연습 - #1
(여러가지 의 문밥을도 연습합니다.)
여러 가지 문법도 연습합니다.
1. 상하다
- 하숙짐 부엌에 내려갔을때 라줌 요리를 벌써 상하셔 있어요.
하숙집 부엌에 내려가니 라줌 요리는 벌써 상해 있었어요.
(하다=> 하+어=>해: 상하다=>상해)
음식이 상하다. (the state)
음식을 상하게 하다. ( the change of a state)
- 엄마가 상한 음식을 버리재요.(perfect)
- 식는 맛이 상한듯이잖아.
씹어 보니 맛이 상한 것 같잖아.(What do you mean by '식는 맛이'??)
식은 음식의 맛이 상한 것 같잖아.
음식이 상한 듯이 맛이 이상했다.
2. 시장하다
- 일하면서 자주 시장하는 되서 일을 끊까지 먹는 할수 있을 것을 기데해야 뒤...
(^^") Well......?
-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보니까 괘 시장할텐데...
네가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꽤 시장할 텐데......
(니: you pronounce 니, but write as 네.
'네가 하루 종일 먹지 않을 것을 보니까 꽤 시장할 텐데' is a bit unnatural. Not bad, though.
- 음식 냄새가 상하는 물고기처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척이다.
상한 생선 음식 냄새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것 같다.
3. 편잖으시다 -
- 엄마가 밤새 동안 일하고 있어서 편잖으신게 뒸어요.
엄마가 밤새 일하셔서 편찮아지셨다.
(밤새 connotes already the meaning of 동안.
- 할아퍼지가 편잖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
할아버지가 편찮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Almost, yeah~)^^
- 한국 겨울은 보통 추워니까 편잖으신게 뒨지도 모르겠어
한국의 겨울이 너무 추워서 편찮아지시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어.
한국의 겨울이 보통(? why '보통'?) 추우니까, 그래서 편찮으시게 됐는지도 모르겠어.
4. 뵙다
- 네일 나들이 수업에 상생님을 뵙습니다.
내일 우리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을 뵙습니다.
(We(우리) don't have this word 나들.
-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을 연락했따가 뵈웠어요.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께 연락한 뒤에 뵈었어요.
(-에게 연락하다.
밥 먹었다가 잤어요(X)
밥 먹은(먹+다+은) 뒤에 잤어요.
- 압바가 어렸을때 가끔 변찮으신 척해서 일에 뵈워 하지 안다고 하셨어요.
어렸을 때 아빠가 가끔 편찮으신 척하면서 일을 배우지 않으려고 하셨어요.
(He used to feign illness?
What do you mean by '일에 뵈워 하지 안다'?
5. 맞추다 -
-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을 들고 싶을때 라디오를 오랫동안 맞춰 찾아야 해.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 때에는 라디오를 오랫동안 맞춰 찾아야 해.(Yeah, almost!)
- 애니메션을 그린 후에 컴퓨테에서 timing을 맞춰요.
애니메이션을 그린 후에 컴퓨터에서 타이밍을 맞춰요.
- 가끔씩 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소리롸 화면이 맞추지 않아요.
영화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가끔 소리와 화면이 맞지 않아요.
(-을/를 맞추다. '화면에 소리를 맞춰야 합니다.'
-이/가 -과(or 에) 맞지 않다. '소리가 화면에 맞지 않아요.' Therefore, '화면에 소리를 맞추어야 합니다.'
* 높은 수준의 단어 연습이었어요. 잘하셨어요. 그래도 더 연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