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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서시 Beautiful Korean Poetry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 윤동주
6. Dez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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