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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5월18일 글쎄,그 느낌이 뭘까? 학교 생활에 아직 잘 못익숙하는데 얼마 안 돼서 취직할 거야. "학교 생활"하면 먼저 생각 난 게 중학생 때에 대한 거야. 같이 살던 친구들,선생님과 모교를 다 너무 보고싶어. "지금은 네 올린 사진에서 네 옆에 나아니라 다르 사람과 같이 쇼핑하고 공부하고 등 다 딴사람 함께 같이 일이야. 이런 네를 보면 조금 슬퍼"이런 비슷한 말이 있잖아. 근데 내 생각에는 니들은 행복하게 살면 나 진짜 만족해. 다들 ,화이팅.나 네옆에 영원히 지지해 줄게,네 모른 상태에서 있더라도.우리 친구이어서.
18 giu 20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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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5월18일

Hi, I'm Sung geun. I'm glad to teach you about korean.

 

글쎄,그 느낌이 뭘까?
학교 생활에 아직

 

the following sentence is wrong.

'잘 못익숙하는데' ->'익숙하지 않은데' is right

because, in korean, the meaning of '못' is not same but similiar to the meaning of '않' 

In korean, '못' often means that 'I can't do it, because I don't have ability'

for example, 난 그 수학문제 못 풀어

this means that 'I can't solve that math problem.'

On the other hand,  '않' usually means that 'I don't', which sometimes has a willingness of the subject, or just negative.

I think you intened to say that I'm not familiar with the school life, yet.

In terms of the korean, that situation is just the fact like 'it isn't rain'. Of course, You could think that 'If I had tried to be familiar with the life, I could have done'. And, If you think that, that situation would depend on your ability. However, In perspective of the korean, there are no intervention of the ability in that situation. It is just fact!! So, '않' is more suitable for your situation.

So, right expression is 익숙하지 않은데.

 

I : ooh, I can't speak in english anymore. It is hard for me. Can I speak in korean?

you : Yes!

I : Okay, thanks~

 

영어도 일단 저에게 있어서 외국어라 힘드네요. 14년 동안 배웠지만, 아직도 힘들다니....전 멍청한가 봐요 ㅠㅠ

일단,

'익숙하지 않은데'

'익숙하지 않지만'

'안 익숙한데'

'안 익숙하지만'

 

다 맞는 표현이고 그 문장 대신에 들어가면 아무 문제 없는 표현들입니다..

설명은.....나중에....오늘은 여기까지 해드릴께요ㅎ;

 

P.S.) 못과 않은 실제로 토종 한국인도 많이 틀리는 표현이예용~ ㅎㅎ. 한국 수능에서도 자주 나왔던 어법문제 일 정도니까요 ㅎ.

 

 얼마 안 돼서 취직할 거야. "학교 생활"하면 먼저 생각 난 게 중학생 때에 대한 거야. 같이 살던 친구들,선생님과 모교를 다 너무 보고싶어. "지금은 네 올린 사진에서 네 옆에 나아니라 다르 사람과 같이 쇼핑하고 공부하고 등 다 딴사람 함께 같이 일이야. 이런 네를 보면 조금 슬퍼"이런 비슷한 말이 있잖아. 근데 내 생각에는 니들은 행복하게 살면 나 진짜 만족해. 다들 ,화이팅.나 네옆에 영원히 지지해 줄게,네 모른 상태에서 있더라도.우리 친구이어서.

19 giugno 2013

일기 5월18일

글쎄,그 느낌이 뭘까?
학교 생활에 아직 잘 익숙 치 않은데 얼마 안 돼서 취직할 거야. "학교 생활"하면 먼저 생각 나는 것이 중학생 때에 대한 거야.

(It isn't wrong....but...strange a little...I am familiar with '중학생 때야'.)

 같이 살던 친구들,선생님과 모교를 다 너무 보고싶어. "지금은 네 올린 사진에서 네 옆에 나아니라

-> 나 아니라

 다르

-> 다른

 사람과 같이 쇼핑하고 공부하고

사람과 같이 쇼핑하고 공부하는 등 다 딴사람(딴 사람과) 함께 같이 하는 구나. 이런 네를 보면 조금 슬퍼"이런 말이 있잖아. 근데 나는 너희들이('니'는 한국에서 상대방을 낮출 때 쓰이는 말입니다) 행복하게 살면 나 진짜 만족해. 다들 ,화이팅.나 네옆에 영원히 지지해 줄게,네 모른 상태에서 있더라도.우리 친구이어서.

->우리는 친구이니까 설사, 너가 모르는 상태에 있더라도 난 영원히 너를 지지해 줄게.

19 giugn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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