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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안녕하세요! 부활절 때 뭐 했어요?
-할머니랑 같이 식사했어요.
-그래요? 어느 쪽 할머니요?
-"쪽"? 무슨 뜻이에요?
-외할머니나 친할머니...
-외할머니요. 제 조카도 저희랑 있었어요.
할머니는 시골에서 언덕 위에 사세요. 그리고 개가 이쓰세요. 개는 처음 와쓸 때, 새끼강아지였어요.
너무 작았어요! 지금 개는 10살이에요. 까만색하고 회색하고 갈색이에요. 개 이름은 스티치예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아요. 할머니는 고양이가 두마리 또 이쓰셨어요. 하지만, 2년 전에는 하나가 밖에 나가서, 차때문에 죽었어요. 저는 많이 슬펐어요.
그래서 이제는 다른 고양이가 못 나가요. 그 고양이는 계속 도망갈 수 있는데, 문이 항상 닫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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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 부활절
감기가 나았어요? 네, 감기가 나았어요.
부활절 때 뭐 할 거예요? 아직도 몰라요. 음식점이 다 닫아서, 집에서 먹을 거 같아요. 아마 아침에 계란을 애들이랑 같이 색칠할 거예요. 그리고 다 숨길 거예요. 애들은 계란 찾아야 되서, 재밌을 거 같아요. 밸기에에서도 그렇게 해요. 저희 가족이 종교가 없어서, 부활절 때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근데 가족이랑 같이 먹는 거하고 노는 거 너무 좋아해요.
부활절 때, 기독교하고 천주교 믿는 사람들은 교회에 다 가요. 다른 것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요. 그 사람들은 많이 믿어서, 일주일 마다 교회에 가요.
부활절 후에 날에, 이탈리아 가족이 자연에 있고 싶어해서, 주로 공원에서 아니면 정원에서 같이 먹어요. 공원은 보통 조용하는데, 그 때 정말 시끄러워져요.
무신론자가 뭘 해요? 안 그래요.
불교 믿는 사람들은요? 잘 모르겠어요. 이탈리아에서는 불교가 별로 안 중요해요. 불교 믿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요. 이탈리아 문화는 천주교랑 관련이 있어요.
이제는 애들이 주로 종교가 없어요. 근데 가끔 영혼 있다고 생각해요.
이탈리아어는 간단한 문법이 있어요? 아니요, 문법은 되게 어려워요. 근데 발음은 꽤 쇠워요.
한국 문법은 더 쉬운 거 같은데, 발음은 조금 어려워요. 근데 한자가 없는 게 정말 노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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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오늘 아침 많이 잤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아침을 먹었어요.
오후에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Coursera 수업을 봤어요. 수업이 정말 재밌었어요. 터키의 역사에 대한 수업이었어요.
지금은 새 책을 읽고 싶어요. 근데 많이 피곤해요.
그래서 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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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도 해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해요. 저는 이탈리아어를 가르치기도 해요.
제 남동생은 서점에 일해요. 남동생이 운동기도 해요.
우리 엄마는 그림을 그려요. 엄마가 책을 읽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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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생일이 몇 월 며칠이에요?
생일이 언제예요?
제 생일은 칠월 이십이예요! 내일이에요! :D
21 luglio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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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로라예요. 저는 이탈리아에서 사라요. 저는 남동생이 있어요, 남동생 이름은 줄리어예요. 우리 엄마 이르믄 비비아나예요. 엄마는 서점에서 일해요. 저는 일 안 해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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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
今日は アニメの こどちゃを 見ました。すごいです!
それから、サラダを 食べました。おいしかった です。
今は、日本語を すこし 勉強します。むずかしいですけど、日本語が 大好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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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そいです!
ごぜん六時です。おそいです!
イタリアに います。 ウルビノに すんで います。
ここに 日本語を べんきょう します。日本語が 好きです、でも ここが 好きじゃありません。
ねこが あります。私と すんで います。ねこの なまえは アメリー です。フランス語 です (the name)。
アメリーが 大好きです。
(Sorry for all the mistakes >_< すみ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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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ki will be down??
Apparently tomorrow this website will be down for some technical reason!
What will I do? Ahah.
I love this website so much, it's becoming my favorite :) The fact that it's making me able to talk to you all and meet all kinds of people. It kind of was my dream when I was younger, but I didn't know how to do that.
Ugh, cheesy.
Ja, 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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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ng and music related stuff.
Unfortunately I'm still unable to write a post in Japanese, although I feel like somehow I'm doing a good job: studying everyday and listening and looking for stuff in Japanese.
I was starting to go nuts trying to find music in Japanese that I actually liked, I mostly found rock music which isn't exactly my cup of tea, but I'm slowly discovering lots of interesting things, and it's amazing when a song gets stuck in my head and I want to listen to it all the time. This is the case now for a song by Indigo La End called Nagisanite Maboroshi. I transcribed all the lyrics and the kanji to be able to read and sing along, but I still can't translate it at all apart from some word here and there, which is fine. I love the melody so much and the voice of the singer. I'm sure I will find more good stuff. I'm so excited about this language in a way that I don't understand very well. Maybe it's just because it's new and I don't know it, but there's something strange about it and I don't want to give it up. I gave up a lot of things and I keep doing that sometimes, but I really hope this thing here doesn't go away as it's bringing me so much happiness for some weird reasons.
I hope I can write in here in Japanese soon but since right now I couldn't possibly write anything interesting I'm sticking with English and just share this with you all.
Kisses
5 april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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