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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ust a curious girl who's in love with learning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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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ński
angielski
Znajomość języków
perskiRodzimy użytkownik
Opinie na temat lekcji
Historia lekcji
| Ostatni miesiąc | Ostatnie 3 miesiące | Cały czas | |
|---|---|---|---|
| Ukończone lekcje | 0 | 0 | 0 |
| Frekwencja | 100% | 100% | 100% |
Opinie nauczycieli
Brak zapisu
Aktywności
Korean homework part 2
안녕하십니까 ,
I am trying to be brave and make sentences in 한글. I am a beginner, and I will make a lot of mistakesI will appreciate any help you can give me, and I can give you English help too, if you want.
I am trying to do verb conjugation.....
1. 읏다
나는 읏어요. ~~ I smile..?
2. 돕다
나는 도와요. ~~ I help......?돕다 follows the rule of ㅂ irregular.
3. 잡다
언니는 잡아요. ~~sister (from girl's view) takes.
4. 입다
오빠는 입어요 ~~Brother (for female) wears.
5. 믿다
어머니는 믿어요. ~Mother believes믿다 is an exception and does not follow the rule of ㄷ irregular.
6. 노래 하다
노래 해요. ~~sing
7.쓰다
형은 써요. ~~brother (for male) wears.쓰 + 어 = 써
8. 기쁘다
나는 기뻐요. ~~I am happy
9. 신나다
신나요. ~~ I am excited
10. 싸다
싸요 ~~it's cheap
감사합니다.zgłosowało 022 kwietnia 20174- 손님들이 짜증나는 것 ㅋㅋㅋ 안녕하세요! 여기, 이란에서 설날 휴일인데 사람들이 친구들과 친척들의 집으로 가는 거예요. 저는 내향적인 사람이라서 이런 방문을 별로 안 좋아요, 특히 어색한 사람들과 시간을 낼때, 많이 불편해요. 어떤 사람들이랑 있는 것을 좋지만, 어색한 사람들이 올때, 힘 많이 들어요 ㅋㅋ 마음대로 조용히 있지 못 해서, 진짜 힘들어요! 자꾸 어이 없는 질문을 물어요: 왜 아직 결혼 안 했다고, 일이 모든거 잘 된다고, 월급 보람 한다고. 이런 질문들이 저를 짜증나게 해요 ㅠㅠ 사람들이 이런 말을 다 착해서 한지 잘 알지만 진짜로 참지 못 해요. 억지로 대화 하는게 제일 싫어요. 때때로 대화를 저연스럽게 할 수 있는데 주제 따라 달라요. 병원에서 일을 시작한 후에 억지로 대화 하는게 더 쉬워졌어요. 그전에 지금 보다 더 힘들었어요 ㅋㅋㅋ 나이 드는거 왜 이래요? 왜 사람들 다 제 결혼을 바라고 기대해요? ㅋㅋㅋ 왜 사람들 한테 제 직업에 대해 물어본거 이리 많이 있어요? 일은 이미 충분히 짜증난데 이렇게 자꾸 물어보면 더 짜증나요 ㅋㅋㅋ 제 말들이 너무 이열하지만 잔소리 뿐이에요, 나쁜 사람이 이나예요, 진짜로 ㅋㅋㅋ 제 잔소리를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31 marca 201730
- 다시 돌아왔음! 우와! 믿을 수가 없어요! 한국어를 시작한지 이미 4년 됐어요! 4년이 너무 오랜 시간이지만 제가 아직도 한국어를 잘 할 수 없어요 ㅠㅠ 너무 게을러서 그래요. 병원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늘 피곤하고 졸려요, 그러니까 공부 하면서 잠들어요. 병원 연구소에 일해요. 일주일 전부터 왼 손목이 아파졌어요, 이거도 일 때문이에요. 이 일이 결국 저를 죽여버릴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제 생활은 마음이 안 들어요. 집에 나가지 않고, 한국어 잘 공부하지 않고 운동도 안 해요. 아주 많이 어렵게 뺀 살이 다시 돌아왔다 ㅠㅠ 어떻게 해야죠? 졸리니까 이 글이 특별한 제목이 없고 여기저기 얘기를 했어요. 읽어 주셔서 고마워요.23 lutego 201761
- 1년 동안 여기 없음!!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여기 아무 글도 안 썼어요. 제 마지막 쓴 글은 작년의 쓴 것이에요. 이동안 생긴 일이 많았어요. 7달전부터 병원에 제 일을 시작했어요. 실험실에 일해요. 어려워요 진짜. 야간조는 특히 어려워요 ㅜㅡㅜ 이때문에 너무 바쁜 데다가 항상 피곤해요. 제 가족은 저를 언제나 보면 전 졸려요. 이런 생활은 정맣 싫지만 2년 동안 그 병원에서 일해야 돼요. 끝난 후에 꼭 다른 직업을 찾아야 돼요. 이 남은 1.5년에 ('one and a half year' 한국어로 뭔지 몰라요) 뭘 할건지 몰라요. 그냥 살아 있다가 모든게 헷갈리게 해요 ㅋㅋ 잔소리를 놓고 글을 끝내 볼게요. 틀린 문법은 제 글에 있는 것을 잘 알아요,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25 marca 2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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