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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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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2月2日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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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시원하다’*는 단순히 차갑다는 뜻만은 아니에요. 뜨거운 국을 먹을 때, 속이 후련할 때도 한국 사람들은 “시원하다”라고 말하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차갑지도 않은데 왜 ‘시원하다’라고 할까? 이 한 단어에 담긴 한국어 특유의 감각과 일상에서 쓰이는 진짜 의미를 가볍게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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