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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yom
나는 엄마와 닮다 ❌
나는 엄마를 닮았다 ✅
왜 과거시제와 '를' 써야 됩니까?
감사합니다!
2023年5月11日 18:19
回答 · 2
과거 시제를 써야 되는 이유.
'닮다'는 생김새가 다른 사람과 비슷하다는 뜻으로 쓰이는데, 사람의 생김새는 태어날 때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 시제로 표현해요. 동사의 뜻이 '닮아 보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렇게 결정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과거 시제가 자연스러워요. '닮다'는 넓은 의미로는 사람의 성격 따위가 다른 사람과 비슷해진다는 뜻으로도 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혅재형으로 써요. 예) 부부는 함께 살면서 성격도 서로 닮는다고 한다 (Husband and wife are said to assimilate to each others' personality as they live together).
2023年5月15日
엄마와 닮다. 는 틀린 문장이지만, 엄마와 닮았다는 맞는 문장입니다.
1. 기본적으로 동사는 본동사로 원형(기본형)으로 문장에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이지요.
2. 한국어에는 간접목적어가 없습니다. ~에게 ~을 주다. 와 같이 '~에게'는 한국어에서 부사어가 됩니다. 다만 생략할 수는 없어 필수부사어라고 합니다. 영어의 간접목적어.
3. 닮다는 ~와 또는 ~를 필요로하는 동사입니다. 문형상 둘 다 맞습니다.
4. 나는 엄마를 닮았다. 서술 또는 진술. 그리고 주로 외모
나는 엄마와 닮았다. 대답. 그리고 주로 성격, 내면.
5. 그러나 명백히 구분하여 쓰기보다 맥락에 따라 의미가 가감되므로 대화 맥락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2023年5月1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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