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늘의 일기입니다.
한국-회사에 압입사한지 일주일 된 오늘,
그 일주일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했던 모든 일-들을 여러-분들과 좀 나누려고 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구성원은 사장님인 한국분을 포함하면 한국 분들과 대만 분들이 각각 3명-입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별 문제가는 없었지만 회의하는 건 좀 어렵습니다.ㅜ
다행히 한국인 동료들은이 중국어를 다 잘 하니까해서 희의 떄때 중국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희 과장님께서,은-10년 전에 대만으로 이미민해 와서을 가셨었는데, 이번주엔에 대만인 바이어와 희의할 때 훌륭한 중국어 솜씨로 저를 깜짝 놀라게랄 정도로 흉륭한 중국어를 하셨습니다.
발음도 매우 정말 좋고 문법도 거의 완벽하셔서, 역시 어느 나라의 언어를 잘하게 되려면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사람과을 사귀는 게 제일 효율적인 밥식방법이구나. 라는 생각까지이 듭든니다.ㅎ
여기서 일하게 되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 한국-시장을 담당했었지만,
그땐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므로어서 한국-대리점에세서 보냈던내온 메일에 전부 그냥 대충 답장편히 써 해버렸습니다.
그러나런데 여기 와서에서는 매일 받는 메일-들인든은, 동료들이보내는 메일들이든도 모두다 한국사람인-쓰는 메일인데이라,-제가 쓴 메일과 같이 비교해 보니면 ㅜ ㅜ 창피하지 않을 할 수가밖에 없습니다.
비즈니스의 용어는 일상생황 용어와 많이 다르다는 걸 발경했알았습니다.
예를 들면어, 나중에-라는 말이 하려면 대신에 향후,-추후로 쓰는데,라는 말을 사용하는데,-메일 보내다가도 수정해야 합송부다로 바꿔야 됩니다.
여기서 계속 근무하다보면 언젠가는 한국어 실력이 늘 수 있을게 될-거라고 믿고 있지만
오늘 사장님께서 저보고 토픽(한국어능력시험)에 6급을 따라고 한 말을 듣고 스트레이스를 많이 받았습니다.ㅜ
6급 취득하는게, 저한텐 하늘에 별따기라고 해도 과연언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해도서 부딪혀 보기도모든 일들을 하기 전에 불가능할 거라는이란 생각이 부터 먼저-하 듣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있겠습니까?
아무래리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한 번 노력하해보겠습니다.
:) 힘차고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