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의 식사 예절을 비교
세계 나라의 문화와 일상생활은 다양해요. 어떤 문화에는 정상적이지만, 다른 문화에는 절대로 정상적이지 않은 것이 있어요. 한국의 식사 예절이 눈에 들어와서, 문화적 차이를 잘 이해하기위해 저는 한국과 러시아의 식사 예절을 비교하기로 결심했어요. 시작할게요!타인과의 관계와 존중에 관한 규정
1) 어른보다 먼저 식사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흠...조금 어려워요. 가족이랑 먹을 때에는 관계가 없지만 아직 가깝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을 때 이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편이 좋아요. 그러나 지위와 나이를 비교할 때 정황조건을 숙고해야해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지위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인데, 일상생활에서는 도리어 나이가 지위보다 중요해요.
2) 어른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달라요. 가족과 있을 때는 괜찮아요. 곤식한 가구에(?) 아마 동일해요. 그러나 시급한 일이나 업무가 있다면 모두 잘 이해해줘요.
3) 같이 먹는 사람과 비슷한 속도로 먹습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그렇게 돼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서로의 영향을받아요.
아름다움과(?)/매너와 관계가 있는 규정
4) 음식이 입 안에 있을 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 똑같아요. (어머니들이 아이들에게 자주 가르쳐요 :" 먹을 때 귀 먺고 말 못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5) 식사 중에 음식을 씹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 똑같아요.
러시아 사람들에게 생리현상과 관계가 있는 것은 금지된 화제라서 가족이나 동료나 모르는 사람과 있을 때 모두 생리적인 현상을 보이는 것은 금지되어요.
6) 기침이나 재채기가 날 때 얼굴을 옆으로 돌려 손이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합니다. - 똑같아요. 그 외에 손수건에도 코를 풀 수 없어요.
흠...한국 사람들은 러시아 사람들과 많이 다르지 않아요.
p.s. 러시아의 식사 예절에 따르면 술이 가득한 유리컵은 식탁 위에 있을 수 없어서 러시아 사람들은 술을 유리컵에 붓자마자 마셔요. 내가 알고있는 한국의 식사 예절에 따르면 도리어 빈 유리컵이 식탁 위에 있을 수 없어서 한국 사람들은 술을 마시자마자 또 부어요. 그래서 러시아인은 한국인과 함께 술을 마실 때 빨리 취해요. =)
흥미로워요!! :)글 자주 써주세요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설명해 주신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틀린 부분은 고쳐주세요.
1) 어른보다 먼저 식사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국: 가족인 경우에도 어른보다 먼저 식사를 시작하지 않은 것이 예의 바른 태도입니다.
러시아: 가족인 경우에는 괜찮다.
2) 어른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한국: 가족인 경우에도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어른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일어나지 않습니다.
러시아: 가족인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스럽다.
3) 같이 먹는 사람과 비슷한 속도로 먹습니다.
한국: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윗사람이 식사를 마친 후에는 아래 사람은 더 이상 식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래 사람이 너무 빨리 식사를 마치지도 않는다.
러시아: 비교적 자유스럽다.
4) 음식이 입 안에 있을 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 동일하다
5) 식사 중에 음식을 씹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 동일하다
'생리현상과 관계가 있는 화제는 금지되어 있다.' 및 '생리적인 현상을 보이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에서 말하는 '생리현상'이란 무엇인가요? 'fart(방귀, 방귀 뀌는 것)'라고 생각하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국 : 식사 시간 뿐만이 아니라 점잖은 자리에서는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식사 중에 갑자기 방귀가 나오면, 참거나 조용히 뀐다.
러시아 : 식사 시간에는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식탁에서는 절대로 방귀를 뀌지 않는다. 방귀가 나오면, 참거나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6) 기침이나 재채기가 날 때 얼굴을 옆으로 돌려 손이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합니다. - 동일하다
(음주 예절)
한국: 술잔이 비어있으면 옆 사람이 바로 부어준다.
러시아 : 술잔이 가득하면 곧바로 마셔야 한다.
러시아에서는 옆 사람의 술잔이 비어있으면, 그대로 놔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