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카심은 세가지 단어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이 설명도 너무 잘 해주셨어요.
카심이 단어의 차이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조금 더 설명해드릴께요.
무너지다 - 사람일 경우에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911테러에서 건물이 순식간에 그 자리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예)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졌다..<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16K9ZQ6l9k"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https://www.youtube.com/watch?v=R16K9ZQ6l9k</a>
넘어지다 - 사람, 물건에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무너지다"와의 차이점은 기울어짐(lean)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 건물이 넘어지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7BHX8K8RdA"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https://www.youtube.com/watch?v=w7BHX8K8RdA</a>
쓰러지다 - 사람, 물건에게 사용할 수 있어요. 누군가가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예)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앞으로 넘어지더니 결국에는 쓰러졌어.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PFMeLgqPjgE"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https://www.youtube.com/watch?v=PFMeLgqPjgE</a>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color: #e4af0a} </style>무너지다, 쓰러지다, 그리고 넘어지다가 어떻게 다른가요?
최근에는 제가 '무너지다', '쓰러지다', 그리고 '넘어지다', 이 세 단어에 대해서 잠깐 궁금해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 세 단어들은 (서로)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이 단어들 사이에 어떤 (의미)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물어보니 친구가 이런 설명을 해주었어요. 이해를 받았어요.만약에 어떤 사람이 쓰러지면 아마 그 사람은 다시 일어나기가 힘들 거예요. 그러나, 어떤 사람이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가 비교적 쉬울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기절해서 쓰러지다"라는 표현이 더 적절해요. 그리고, 크거나 추상적인 것을 묘사할 때는 '무너지다'가 더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세계 경제나 어떤 빌딩이 무너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설명이 괜찮아요?
피동형(passive) / 사동형(causatuve)
넘어지다, 넘어뜨리다
쓰러지다, 쓰러뜨리다
무너지다, 무너뜨리다
동사 '넘어지다'는 움직이거나 서 있던 것이 바닥에 떨어질 때에, 즉, 동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반면에, 동사 '쓰러지다'는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반드시 서 있어야 하는 것이 그대로 바닥에 떨어질 때에, 즉, 정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동사 '무너지다'는 쌓여 있거나 서 있던 것이 깨지거나 부서져서 바닥에 떨어질 때에 사용합니다.
무너지다, 쓰러지다, 그리고 넘어지다가 어떻게 다른가요?
최근에는 무너지다, 쓰러지다, 그리고 넘어지다 이 세 단어에 대해서 궁금<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해</font>하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이런 세 단어들이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었기 때문이에요</font>. 그래서 친구<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에게</font> 물어봐서 <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이해가 되었어요</font>. 만약에 어떤 사람이 쓰러지면 아마 다시 일어나기가 힘들겠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가 비교적 쉽겠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기절하면 쓰러지다<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를 쓰는 것이</font> 더 정확해요. 그리고 크거나 추상적<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인</font> 것을 묘사할 때는 무너지다가 더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세계 경제나 어떤 <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빌</font>딩이 무너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설명이 괜찮<font style="background-color: yellow;">나</font>요?- 카심씨가 이해한 것이 맞습니다.
보통 '쓰러지다' 라는 단어는 주로 자신의 힘이 다해서 바닥에 닿게되는 것을 의미하고, '넘어지다' 는 외부의 원인으로 인해 바닥에 닿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 날마다 야근을 해서 결국 과로로 쓰러졌어요
배가 고파서 쓰러질 지경이야
아이가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