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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학습법 어떻게 하면 한국사람처럼 쓸 만큼 수준이 있는 일기를 쓸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 는 나는 오늘 예전에 친구한테서 받았던 편지들을 내가 쓴 것과 꼼꼼히 비교해 봤 다. 동일한 느낌을 표현할 때, 한국친구가 쓴 문장의 단어가 더 다양해서 느낌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친구의 문장은 짧지만 더 세련 된 느낌이 든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의 행동이나 말하는 방식을 배우며 자라 왔다. 따라서, 이렇게 하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 친구가 써 준 편지의 문장을 하나씩 하나씩 중국어로 번역한 다음에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하고자 한다. 지속적으로 한 언어를 배우니까 지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그 때마다 기분을 전환할 겸 다른 학습방법을 찾아 실행한다. 현재 해 보려고 하는 방법은 어학원에 다녔을 때 반친구 중 늘 1등을 하던 일본친 구에게 배운 것이다.. 교과서에서 있는 읽기부분의 문장들을 먼저 일본어로 번역한 뒤,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는 방법이 바로 그녀의 학습법이다. 일본어와 한국어는 문법들은 비슷해서 이렇게 하면 시간이 얼마 안 걸리지만 중 국어로 이렇게 연습하려면 시감이 많이 걸리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서 매일 쓰는 것은 그저 내가 대만식 한국어를 쓰는 것에 불과하고, 중국어와 한국어의 문법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어색한 일기를 쓰게 될 때가 종종 있다. 지금 언어를 배우고 계시는 여러분들 , 제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공유해 주시겠어요? 감사하니다.
June 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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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질문이에요.... 한국어로 이해하나 색해서요 이 문장은 영어로 번역주시겠어요? 또 1).--나 (비슷한 문법 있나요) 2)색하다?무슨 뜻이죠? 감사합니다
June 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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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하 나 고쳐 주세요. 살다 보면 우연의 계기로 친구가 되고 또,오해로 다시 낮선사람 된 것 처럼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또 더 좋은 방식으로 이 문장을 다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ne 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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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고쳐 주세요. ^^ 퇴근하기 전에 과장님께서 내가 본사에게 보낸 메일과 자기가 같은 내용을 써 보내신 메일을 프린트해서 저에게 줬어 그리고 나보고 니가 쓴 거랑 내가 쓴 걸 5분안에 읽고 좀 비교해라...5분 후에 사무실에서 좀 토론하자고 하셨어 당시 뭐야 내가 위국인인데 니가 쓸 만큼 내가 어떻게 쓸 수 있겠니 하는 불만이 생겼어. 5분 후에, 사무실에서 과장님께서 나보고 우리 각각 쓴 메일 비교해 보면 차이가 어디인제 알게 된 거지 냐고 물어셨다. 니가 외국인이니까 니보고 내가 쓸 만큼 쓰라면 무리한 것지. 그런데 한국어로 자세히 내용을 설명하지 못할 까봐 바이어에 발송된 메일중 중요부분을 생력하면 본사에서 있는 직원들 그 정확한 정보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하고 물어보셨어. 니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게 본사사람 다 알고 있어서 설득력 갖고 있게 바이어쪽에 어려움 점이나 생각 을 본사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으면 문법이나 표현이 조금 틀리다고 해도 중요하지 않거든. 언너의 가장 중요한 역학은 의사소통이란 말이지.다시 써 봐라..내가 도와 줄게 하고 하셨다. 과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나서 왠지 이 회사에서 잘 해 보려는 마음이 생겼어. 과장님께서 이번달까지 근무하시고 그후에 과장님께서 지금 당답하고 있는 우리 회사에서 제일 큰 바이어는 저에게 맡기게 할 거야.ㅠ 나와 달리,과장님께서 이 회사에서 근무하신지 5년정도 되시는 데다가 한국인이니까 회사의 업무를 파악 하기에는 저보다 훨씬 잘 하시는 게 뻔한 거지. 이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과장님께서 이 회사를 따나면 내가 차질없이 잘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럽다. ㅠ 아무튼 아래는 제가 다시 수정한 메일인데 여러분 저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보냈던 메일은 제가 다시 생각해 봤는데 바이어의 뜻을 제대로 못 전달한 것 같아서 일단 바이어에 온 메일 내용을 아래 붙이고 다시 설명해 드립니다. xxx 제품에 관한 오더 올해 바이어의 상사분은 재고의 통제를 이왕보다 더 엄격하게 하시고 있으며, 게다가 지난달에 판매실적은 워낙 예상했던 1000대 것보다 많이 저조해서 두번에 나누어 발주하는 결정을 나왔습니다. 바이어도 현재 우리는 원료를 준비된 난처를 잘 아시고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일잔,바이어 당담자께서 다시 상사분께 우리 재품을 6월말에 on board 할 수 있게 6/30 의 오더를 사인해 달라고 하겠다고 했는데 현재 그 상사분이 출장하는 바람에 일주일동안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우리를 난처하게 해서 미안다고 만약에 우리는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합니다. 지금은 상사분이 사인할지 안 할지 알 수가 없지만 우리쪽이 지속적으로 바이러와 연락하고 있고, 바이어에게 취신의 소식을 얻는대로 통보해 드립니다.
June 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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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 수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불어를 배우기 전에 세상에서 한국어의 발음보다 더 어려운 언어가 있겠니 의심했습니다 제 생각은 틀린 것이 불어를 배우기 막 시작할 때 알게 됐습니다. 불어를 한달 동안 배우다가 이제야 언어중의 외계어가 바로 불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들을때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심결을 기울이더라도 한마디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ㅠ 그 찰나 외국인인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서 마치 제가 외계에 들어간 것 같듯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울고 싶기도 합니다 중국어의 단어는 늘 그대로 쓰고, 한국어의 단어는 상대방에 따라 높임말로 빠꿔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외계어인 불어는, 발음의 규칙이 없는게 아니지만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는 어떤 단어라도 다 불규칙인 것 같습니다..ㅜ 게다가 단어는 양성과 음성으로 나누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 어떤 말로 해도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골치가 아픕니다 사람과 관련된 단어라면 음성과 양성으로 구분하는 바 이해가 되지만 물건이라면 왜 양성과 음성 던어가 따로 구분해 있는지 ... 지금 불어를 싫어해서 하소연 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불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 존경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단어가 몇 개밖에 들어가지 않은 짧은 문장을 읽을 때 어떻게 다 틀리게 읽었는데 저도 참으로 자신을 탄복합니다. 원낙 자존심 무지 강하던 저는 이수업에서 수많은 망신을 당한 덕분에 얼굴도 뻔뻔해진 듯 합니다. ㅠ-ㅠ 다음주에 마지막 수업인데 계속 다닐까 말까 고민중이라서 혹시나 여기서 불어를 배우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좀 조언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une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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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일기입니다. 한국회사에 압사한지 일주일 된 오늘, 그 일주일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했던 모든 일들을 여러 분들과 좀 나누려고 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구성원은 사장님인 한국분을 포함하면 한국 분들과 대만 분들이 각 3명입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별 문제가 없었지만 회의하는 건 좀 어렵습니다.ㅜ 다행히 한국 동료들은 중국어 다 잘 하니까 희의 떄 중국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희 과장님께서,10년 전에 대만으로 이미해 와서 이번주엔 대만 바이어와 희의할 때 저를 깜짝 놀랄 정도로 흉륭한 중국어를 하셨습니다. 발음도 매우 좋고 문법도 거의 완벽하셔서 역시 어느 나라의 언어를 잘하게 되려면 그 나라의 사람과 사귀는 게 제일 효율적인 밥식이구나. 라는 생각까지 든니다.ㅎ 여기서 일하게 되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 한국시장을 담당했지만, 그땐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므로 한국대리점에세 보냈던 메일 전부 그냥 편히 써 버렸습니다. 그러나 여기 와서 매일 받는 메일들인든 동료들 보내는 메일들이든 다 한국사람 쓰는 메일인데,제가 쓴 메일과 같이 비교해 보니 ㅜ ㅜ 창피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즈니스의 용어는 일상생황 용어와 많이 다르다는 걸 발경했습니다. 예를 들어,나중에라는 말이 하려면 향후,추후로 쓰는데,메일 보내다도 송부다로 바꿔야 됩니다. 여기서 계속 근무하면 언젠가 한국어 실력이 늘 수 있을라고 믿고 있지만 오늘 사장님께서 저보고 토픽(한국어능력시험)에 6급 따라고 한 말 듣고 스트레이스 많이 받았습니다.ㅜ 6급 취득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해도 과연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해도 모든 일들을 하기 전에 불가능이란 생각이 먼저 듣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있겠습니까? 아무래도 최선을 다해서 한 번 노력하겠습니다.
May 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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