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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ian
한국 예절을 몰라서 실수한 것에 대해 이야기 가: 또 실수를 할까 봐 걱정이에요. 나: 무슨 일 생겼어요? 가: 하숙집에 살잖아요. 밥을 먹을 때마다 하숙집 아주머니가 항상 저한테 밥그릇을 들고 먹지 말래요. 나: 자주 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 편이에요? 가: 그래요. 중국사람이 식사 습관이거든요. 그래서 아주머니 처음 이렇게 하지 말라고 하고 나서 좀 깜짝 놀랐어요. 나: 아, 이건 문화 차이더군요. 한국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을 들으면 거지처럼 뜻이래요. 거지는 식상을 없고서 밥그릇을 손으로 들어야 한대요. 가: 거지란 말이에요? 중국하고 완전히 다르네요. 전통 중국사람들의 생각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이 식상에 놓으면 나쁜 식사 예절이에요. 나: 나쁜 예절이란 말이에요? 가: 네,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이 식상에 내려놓고 먹은 뜻은 상에 음식을 싫어하고 식사에 대한 관심 없어요. 나: 진짜요? 이 말은 처음 들었는데요. 가: 그런데 이유를 알게 되고서 이제 이해했어요. 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가: 익숙하도록 하겠어요. 얼마나 힘들몀서도 한국 문화를 바르게 배워야 하지요. 나: 한국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아고 있으면 돼요.
27 พ.ค. 2013 เวลา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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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절을 몰라서 실수한 것에 대해 이야기

 

가: 또 실수를 할까 봐 걱정이에요.
나: 무슨 일 생겼어요(있었어요)?

 

가: (제가) 하숙집에 살잖아요. 밥을 먹을 때마다 하숙집 아주머니가 항상 저한테 밥그릇을 들고 먹지 말래요.
나: 자주 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 편이에요?

     자주 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 편이에요?



가: 그래요. 중국사람 식사 습관이거든요.

     그래서 아주머니 처음 렇게 하지 말라고 하고 나서(/했을 때) 깜짝 놀랐어요.

      아주머니가 처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을(/하셨을) 때  깜짝 놀랐어요.
나: 아, 이건 문화 차이요.

     한국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거지같대요. 거지는 식탁이 없어서 밥그릇을 손으로 들어야 한대요.

     한국에서는 거지가 밥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대요. 거지는 식탁이 없이 밥을 먹으니까, 밥그릇을 손으로 들어야 한대요.


가: 거지란 말이에요? 중국하고 완전히 다르네요.

     전통 중국사람들의 생각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에 놓으면 나쁜 식사 예절이에요.

     중국사람들은 밥그릇을 식탁에 놓은채로 밥을 먹는 것은 나쁜 식사 예절이라고 생각해요.

나: 나쁜 예절이란 말이에요?

      나쁜 예절이라구요?


가: 네, 밥을 먹을 때 밥그릇에 내려놓고 먹 은 상에 차려놓은 음식을 싫어하고 식사에 대한 관심 없다는 것을 의미해요.

     네, 밥그릇을 식탁에 내려놓고 먹는 것은 차려놓은 음식을 싫어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나: 진짜요? 이 말은 처음 들었는데요.

     정말이에요?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었는데요.


가: 그런데 이유를 알게 되고서 이제 이해했어요.

     그런데 (한국의 예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제 이해했어요.
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가: 익숙하도록 하겠어요.  한국 문화를 바르게 배워야 하지요.

      익숙해져야 하겠지요. 힘들긴 하겠지만 한국 문화를 바르게 배워야 하겠지요.
나: 한국사람이 아니()니까 그냥 고 있으면(/있으시면) 돼요.

 

     오래 전에 쓰신 글인데, 다른 분이 최근에 고쳐주셨네요.

     재미있는 내용이라 저도 참여해 보았어요.

    

17 สิงหาคม 2014

한국 예절을 몰라서 실수한 것에 대 이야기

가: 또 실수를 할까 봐 걱정이에요.
나: 무슨 일 생겼어요?
가: 하숙집에 살잖아요. 밥을 먹을 때마다 하숙집 아주머니가 항상 저한테 밥그릇을 들고 먹지 말래요.
나: 자주 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 편이에요?
가: 그래요. 중국사람 식사 습관이거든요. 그래서 아주머니 처음(에/으로)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는 하고 나서 좀 깜짝 놀랐어요.
나: 아, 이건 문화 차이더군요. 한국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을 들(자신이) '거지'라는처럼 뜻이래요. 거지는 식상(食床, 밥상 is better)서 밥그릇을 손으로 들어야 한대요.
가: 거지란 말이에요? 중국하고(는) 완전히 다르네요. 전통적으로 중국사람들의 생각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 식상에 놓으면, 나쁜 식사 예절이에요.
나: 나쁜 예절이란 말이에요?
가: 네, 밥을 먹을 때, '밥그릇 식상에 내려 놓고 먹는다'는 뜻은 '밥상에 차려진 음식을 싫어하고 식사에 대한 관심다'는 뜻이어요.
나: 진짜요? 말은 처음 들었는데요?
가: 그런데 이유를 알게 되고서 이제 이해했어요.
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가: 익숙하도록(or 익숙해지도록) 노력하겠어요. 얼마나아무리 힘들몀서도 한국 문화를 바르게 배워야 하지요.(or 배워야죠)
나: (당신은) 한국사람이 아니니(까)라서 그냥 알고(만) 있으면(or 있어도) 돼요.

29 พฤษภาคม 2013
한국 예절을 몰라서 실수한 것에 대해 이야기

가: 또 실수를 할까 봐 걱정이요.
나: 무슨 일 생겼어요?
가: 하숙집에 살잖아요. 밥을 먹을 때마다 하숙집 아주머니가 항상 저한테 밥그릇을 들고 먹지 말래요.
나: 자주 그릇을 들고 밥을 먹는 편이에요?
가: 그래요. 중국사람 식사 습관이거든요. 그래서 아주머니 처음 이렇게 하지 말라고 하고 나서 좀 깜짝 놀랐어요.
나: 아, 이건 문화 차이더군요. 한국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을 들으면 거지처럼 뜻이래요. 거지는 식탁이서 밥그릇을 손으로 들어야 한대요.
가: 거지란 말이에요? 중국하고 완전히 다르네요. 중국사람들의 전통적인 생각에는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이 식에 놓으면 나쁜 식사 예절이에요.
나: 나쁜 예절이란 말이요?
가: 네, 밥을 먹을 때 밥그릇이 식에 내려놓고 먹 뜻은 식놓인 음식을 싫어하고 식사에 대한 관심 없다는 것이예요.
나: 진짜요? 이 말은 처음 들었는데요.
가: 그런데 이유를 알게 되고서 이제 이해했어요.
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요?
가: 익숙해지도록 하겠어요. 꽤나 힘들겠지만 한국 문화를 바르게 배워야 하지요.
나: 한국사람이 아니니까 그냥 알고 있으면 돼요.



단순히 식탁이 없어서 밥을 들고 먹는다는 뜻만 있는 것은 아니예요. 밥을 들고 먹는다는 것은 식탁 앞에 앉은 사람한테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놓인 음식에만 관심이 있다는 뜻이 있기도 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경우에 따라 들고 먹기도 하지만, 나이드신 사람이 보기에는 꽤나 큰 결례로 느껴질 수 있어요.
16 กุมภาพันธ์ 2020
이 글을 작년 썼던 글인데 일년동안 한국어를 못 써서 지금도 이 정도처럼 쓸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15 สิงหาคม 2014
한국어 작문을 아주 잘 하시네요. 문장과 문장사이를 연결하는 접속사와 접미사, 접두사의 사용은 한국사람도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5 สิงหาคม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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