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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ave
설마, 별로, 이루다, -자마자... 여러 질문들 1) 부사 '설마'와 '별로'는 부정문에 항상 사용되나요? '설마'는 흔히 사용되나요? 2) '끝내다' 대신에 동사 '이루다'를 사용할 수 있나요? 부사 '다'를 사용하는 것이 나아요? 책을 읽기를 (다) 이루자마자... 책을 읽기를 (다) 끝내자마자... 3) 조사 '-자마자'는 문장의 말에 사용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요'를 붙일 수 있나요? 예를 들면: A: 지금은 도서관에 갈래요? B: 제가 책을 읽기를 끝내자마자(요?) 감사합니다!
8 พ.ย. 2014 เวลา 4:38
คำตอบ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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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로'는 항상 않다, 없다, 못하다등의 부정문에 사용합니다. '설마'는 부정적인 추측을 강조하는 '그럴 리는 없겠지만'이라는 뜻입니다. 설마는 흔히 사용하는 단어이고 주로 부정적인 상황의 의문문에 사용합니다. 2. '이루다'는 '뜻한 대로 되게 하다'라는 뜻으로 뜻, 목적, 이상, 소원, 유원, 꿈 등의 단어와 함께 사용합니다. '끝내다' 대신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끝내자'대신에 '마치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 읽기를 (다) 끝내자마자 책 읽기를 (다) 마치자마자 '다' 또는 '모두'를 사용해서 '끝내다'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3. '-자마자'는 문장의 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마자'는 주로 과거형에 사용합니다. 과거 A: 언제 도서관에 갔어요? B: 책 읽기를 끝내자마자 (갔어)(요) 미래 A: 지금 도서관에 갈래요? B: 책 읽기를 끝내면 바로 (갈게)(요)
8 พฤศจิกายน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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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ave
ทักษะด้านภาษา
ภาษาอังกฤษ, ภาษาฝรั่งเศส, ภาษาอิตาลี, ภาษาเกาหลี, ภาษาสเปน
ภาษาที่เรียน
ภาษาฝรั่งเศส, ภาษาอิตาลี, ภาษาเกาหลี, ภาษาสเปน